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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광지정보 제주시서부

    평화박물관  - 청수리 박물관 |

 
국내 첫 땅굴진지 활용 체험학습장인 평화박물관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평화
마을 가마오름 기슭에 자리잡고 있다.
 
 
평화박물관은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의 군대가 주둔했던 땅굴진지로 침략전쟁을 고발하고 다시
는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평화의 산교육장이다. 다시는 이땅에 전쟁의 포성이 울리지 않
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 증거물들을 모아 여기에 박물관을 세웠다.
 
 
박물관은 크게 영상관, 전시관, 땅굴진지 등 크게 세공간으로 나누어진다.
 
 
가마오름은 과거 일제가 `결7호작전`에 의해 1945년 3월 제주도에 제58군 사령부를 창설하고
최후의 일전을 대비해 구축한 진지 중 최대규모로 알려진 곳으로서 땅굴의 총 길이는 1.28km
이다
 
 
 
 
 
 
 
  
 
 
영상관-240cm 대형스크린을 갖춘 DVD영상관으로 당시 이곳에서 징용군으로 일했거나 작업현
장을 목격했던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을 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. 전시관-매주 발행된 조선총독
부 통보(1937∼1943) 207권, 창씨개명지침서 1권, 1925년 발간된 사진화보집 및 교과서, 신문
등 일본군의 조선침략상을 엿볼 수 있는 자료 500여 점이 전시되고 있다.
 
 
 이 가운데 제1땅굴진지 300m 구간을 복원하고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는데, 강제로 징용당한
지역주민들의 노역으로 만들어진 것으로서 전쟁의 참상이 서려있다.

 

국내 첫 땅굴 진지 활용 체험학습장인 평화박물관은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의 군대가 주둔했던 땅굴 진지로 침략전쟁을 고발하고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평화의 산교육장이다.
다시는 이 땅에 전쟁의 포성이 울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 증거물들을 모아 여기에 박물관을 세웠다.
박물관은 크게 영상관, 전시관, 땅굴 진지 등 크게 세공간으로 나누어진다.

가마오름은 과거 일제가 결7호 작전에 의해 1945년 3월 제주도에 제58군 사령부를 창설하고 최후의 일전을 대비해 구축한 진지 중 최대규모로 알려진 곳으로서 땅굴의 총 길이는 1.28km이다
이 가운데 제1땅굴 진지 300m 구간을 복원하고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는데, 강제로 징용당한 지역주민들의 노역으로 만들어진 것으로서 전쟁의 참상이 서려 있다.

 

대  상

기준

관광지요금

할인권구매시

성   인

만19세이상 

6,000원

3,500원

청소년

13세~18세 

4,000원

3,000원

소   인

4세~12세 

4,000원

2,500원

노   인

65세이상 

4,000원

소요시간

개폐장시간

국가유공자

국가유공자증지참 

3,000원

40분

동절기: 08:30~18:00
하절기: 08:30~19:00 (마감 30분전 입장)

장애인

장애인증지참 

3,000원

군   인

군인신분증지참 

4,000원

폐장시간
동절기: 08:30~18:00
하절기: 08:30~19:00 (마감 30분전 입장)


 

* 제주공항 - 12번국도 - 한림 - 평화박물관

 

 

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서5길 63-제주전쟁역사평화박물관 (청수리) ☎064-772-2500

 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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